기억속에서 미래를 옅보다
자신을 믿으세요… 과거와 미래의 가운데 그대가 있습니다. 지금 힘들어도 과거를 들여다 보면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옅볼 수 있습니다. 자신의 꿈꾸어 오던것 뿐만이 아니라 그대의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. 목표는 바뀌지 않습니다. 단지 사람마다 지나는 모든 길들이 마치 지문처럼 제각각일 뿐입니다. 글쓴이 : 원종화발췌 : 시집 "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" 에서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| 원종화 | 작가와- 교보ebook아티스트 원종화의 첫번째 시집나는 음악인이다. 과연 내가 이 호칭을 들을만한 자격이 있나 지금에 와서야 고민하지만 내 가 살아온 과거는 변하지 않기에 음악인이 되어가는 과정 즈음에 서ebook-product.kyobobook.co.kr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작품소개:..